대표

정포크라테스 정영숙

염전, 장독대, 밭, 부엌을 오가며 기록하고 확인해 온 20년.

볕 좋은 날 뚜껑을 열어 둔 옹기 항아리들이 늘어선 장독대
햇빛과 바람이 드는 장독대2010년 (사진 속 표기)
항아리의 소금물 위로 떠오른 메주 덩어리
소금물에 메주를 띄워 장을 담그는 과정2010년 (사진 속 표기)

20년 기록

확인한 것만 말합니다

제가 먹지 않는 것은 남에게 주지 않습니다. 이 원칙 하나가 20년의 기록을 만들었습니다.

진짜음식연구소에서 재료, 공정을 기록하고, 활식교육원에서 회원과 함께 실천합니다. 한국건강한먹거리협회가 지도자, 강사, 생산자, 판매조직을 연결합니다.

노을이 진 물 댄 밭에서 허리를 굽혀 초록 작물을 손질하는 작업자들
해 질 무렵까지 이어지는 밭일. 작물과 작업 내용은 사진만으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.
“내가 먹지 않는 것을, 남에게 줄 수는 없습니다.”

정포크라테스 정영숙